잘 생겼다

폰으로 찍었지만 꽤 잘 나온 애들사진이다.

우리집 미모 담당 애옹군
뭐 하나 빠지는 것이 없다.

반항적인 눈빛의 순돌이
렌즈를 뚫고 나오는 순돌이의 시선이 매섭다.

이 구역은 내가 접수한다는 양이
빠른 기간에 두 녀석을 제압하고 짱 먹었다.